매주 토요일이면도착해서 어둠이 내릴 때면 대을 펴고 자리을 잡읍니다
밤에 도착하는 관계로 10여년을 거의 한곳으로 다닌거 같읍니다
그런데 올부터 문제가 ,,,,,,,
언제부턴가 중층하시는분이 오기시작합니다
똑같은 낚시인이니 무어라 말하기는 하지만 ,,,,,,,,,,,,,,,,,,,,,,,
아직까지 다니는 동안 중층 하는분이 없다 시피했지요
 지금까지 한달넘게 한    두사람정도 지속적으로 옴니다
문제는 바닥낚시 하고있는데 옆에 앉아 고기을 디운다는데 문제가
개울을 못건너오던날 형님이 새벽에 수초작업을하고 낚시을 하는데 중층하는분이오더군요
오름수위라 그날은 하루종일 입질을 한날인데 형님과 불과 2미터 정도 떨어저 않더군요
형님말이 그날 바닥이 입질하면 중층은 안하고 중층이 입질하면 바닥이 안하고 하더랍니다
또 한가지는 지난주 토요일 상황은잘은 모르는데 아침부터 조황이 좋다고 들었읍니다 (내가 같을땐 입질이멈춘상황)
사진에도 나왔듯 바닥하시는 분 대 여섯명 한가운데 중층하시는분 있읍니다
제일 먼저 와서 자리을 잡았다면 뭐라할수는 없는일이지만 제가알기로는 토요일 먼저한분 와있었고 아침일찍 황새에
조황이 좋다고 문자해주신 회원분이 계신걸로 알고있읍니다
그옆을 차고 앉아다면 문제가 있지않을까요
황새에 문자해주신 회원분말로는 바로 옆에앉아 밥먹고 내려가니 10여수 이상 해놓아다고 합니다
(자주 뵙는 분인데 제가 아이디을 여쭈어보지 못했읍니다)
그래서제가 토요일 저녁 늦게 몇분이 가시길래 자리을 옴겨놓고 새벽부터 낚시을 했지요
제위에 회원분 그리고 또한분 정말 열심히 밑밥질 하시더군요
제일상류쪽에 앉아계시는 연세가 지긋하신 조사님 밑밥질 열심히하니 간간히 입질을하는듯 챔질을 하더군요
그런데 얼마있지안아 어제 오셔던 중층 하는분 두분다시들어오더군요
어제보다 수위가올라 이제 자리가 간신히 세네명 밖에 앉을수밖에 없는데 제바로옆으로 두사람이 앉는겁니다
입질도 없는데 고기까지 뛰울 판이되었읍니다
무어라 할수도 없는일같고 그냥 나란히 앉아 하는수밖에없는듯,,,,,,,,,,,,,,,,,,,
얼마있지않아 입질을 하는지 몇수 하더군요
저는 계속 말둑입니다
그리고 오후두시부터 그야말로 폭우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폭우속에 중층 하는분 비속에 철수합니다
가는것은 좋은데 가면서 쓰던 밑밥 주먹만한것 두개 두척하던물에 던지고 갑니다
중층 덕밥을 던지고가니 어떻게 되겠읍니까
조금은 기분이,,,,,,,,,,,
그러다 입질이 별로 였다 싶어는지 나머지 한사람도 철수준비을 하더군요
그런데 또  뚜껑 열리는 행동을 하더군요
앞에 먼저간 사람과 똑같은 행동을 하는겁니다
조금은 기분이상하더군요
만약에 다른 낚시하는 사람이 없다거나 멀리있다면 이해할수있는일이지만요
같은 취미은 같고 같은 물에서하는 하는 것이니 조금은 서로 배려하면서 해야하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족과 함께 다니다보니 조용한 곳을 찾다가 이곳을 알게되었고 10여년을 다니게 되었읍니다
쓰레기 문제도 그렇고 조금은 황당스러울때가 있읍니다
황새 바위라는 곳을 알게되어 회원으로 가입하고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고 교류을 하면서 많이배우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회원 활동하면서 조행기올리기 시작했으니 인과응보 제가 뿌린씨앗이니 저도 또한 말할자격이
있는지 는  모르겠읍니다
같은 취미 생활을 하면서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보고자 몇자적어봅니다
이런 글을 적는 것이 옪은지 많은 생각을 하고 적어봅니다
까칠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두서없는 글 몇자 적어보았읍니다
읽어 주심에 감사하고 항상 안전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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