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그저  멈춰서  가지를않아요.

심심은하지요,  손은  근질근질하지요,  마음은  봄인데  춘래불사춘이라  어쩜그리도  내마음인지  쓰러집니다( 방구석에서 )

아!  가게  문이라도열어야  전화라도해서  궁금한마음을  삭혀보련만  지난겨울  얼마나  바쁘셨길래

문열생각을안하시나~ ~ ~ ~ ㅎ

웬만하면  점방문엽시다  괜스레  통사정하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