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광복절 연휴에 소양호 다녀왔습니다.

첫날 수심 4미터 직벽 쌩자리 개척 2.3칸 바닦1대
바람 불고 물빠지고 흐르고 악조건이였으나 모로꼬 입질 중간에 대떡 입질, 4수

둘째날 중층조사님 들에게 포위 ㅠㅠ.딸랑 1수
셋째날 굴러온 돌에 밀려서 자리이동. 수심2미터권 새로 작업하고 6수

요즘은 대세가 중층이라 한적하게 바닦낚시 즐기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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