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비가 이틀인가 오다가  그치고 이틀은 날씨가 좋아 생각지도 않고 무작정
동서와 셋이서  내평리로 못먹어도  고~~~~~~~~~~
도착하니 입구엔 조사님두ㅡㄹ이 많고 자리도없고해서  수고을마다하고 가방을 메고
두골쯤지나 새물이내려오는아무도없는 골에 자리을 하고 대을 펴니 저녁 먹고 밤이되어도 찌는 말뚝
춥지않은지라 그냥 노숙을하고 다음날 아침을 먹고 나니  수초 대로 물이불기 시작하는데입질오기시작,,,,,,,,
넣기만 하면 깜박깜박 수~~~~~욱 ,,,,,,,,
비록 떡이지만 줄 터져나가고 대을 못들정도의 힘을보여주고 그때만 생각하면..........
아  ~~~~그맛에 땜낚시 다니는데
과연 올해도 때을 맞을수 있을지 .........
땜낚시 오름 수위에 날 맞혀 출조해보세요  대박 하실수도.......
참고로 저는 지금때부터 내평 한군대만 팝니다
황새 회원 분들 올해도 대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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