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조행기 같지않은 조행기를 써봅니다

27일 아침에 신매낚시터에도착하여 신매에서 젤낫다는 3번골로 좌대를 끌고 들어가니 8시경

밤에 운전한 관계로 낚시대 세팅만 해놓고 한숨잡니다 잘려니 잠이 올수있나요 ㅎㅎ

식사준비하고  쉬면서 해가 넘어가길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자드뎌 넘어가고 낚시시작 대좌대에서 4명이 총낚시대가 15대가 밤새 말뚝 기대감은 날라가버렸네요

거기 포인트 상황을 잘아는분이 땜이들어서기전에는 집터자리였다네요 우리가 낚시한 자리는 밭터였구요

집터쪽으로 는 붕어가 많이 노는것같은데 안쪽인 밭터쪽으로는 아직 안들어온건지 빠지는중인지 말뚝인 찌만 바라보다

이틀을 타기로하였지만 찌가 너무 움직임이 없어 철수 근처 어우실낚시터에서 손맛보고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하였습니다

 

조행기 같지 않은 조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는 더봏은 조행기 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안출하시고 498하세요